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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记过很多...朝文(曾在moyiza里发表过)

发表日期:2008-03-14 摄影器材: 索尼 DSC-S700 点击数: 投票数:
욕심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
하느님은 나한테서 너무 많은걸 빼앗아가려고 하는같다.
때로는 끝까지 부딪쳐서 이겨보고 싶지만,
그 용기마저 실루엣처럼 가물거린다.
견지해야 할 꿈이 희미해지고,목숨으로 지켜왔던 신앙이 멀어진다.
모든걸 뿌려치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이것저것 고려비교하는 내자신이 너무 부끄럽고,한심하다.
 
이순간까지도 혼자삶이라고 착각해온 내가
이렇게 건방져보일수가 없다.
내가 눈물흘리면 부모님들은 피눈물 흘린다는걸 내가......
잠시 망각했었다...
내가 아파하고 불행해지면 그들은 미쳐버릴수도 있다는걸...
진짜......생각해보지 못했다.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줄 알았다.
뭐든지 해낼수 있다고,나라면 뭐든지 가능하다고 착각했었고.
나밖에 없는줄 알았다....
내 일은 내가 책임진다는 말의 분량이
절대 일인분만은 아니라는것도 몰랐고.
인젠 많은 사람들앞에서 나이값을 해야된다는 현실마저
까맣게 잊고살았다.
나이가 들면 절루 성숙되는줄만 알았다......
 
살면서 자신의 가치에  대해
지금처럼 진지하게 생각해밨던적이 없었던같다.
얻은것만이 가치의 실현인줄 알았지.
때로는 버리는것도 일종 재부인줄 몰랐었고...
자신의 사회적지위만이 최고 가치라 느꼈었지,
가족들한테의 자호의 존재가 최강 만족인것도 이제야....알것같다...
 
진짜로 잘해드리고 싶은데,
진짜로 많은걸 해드리고 싶은데,
진짜로 호강해드리고 싶은데,
그럴 능력이 없는 지금 내자신이 너무 무능해서 미칠같다.
关键词:心情

作者:i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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