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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

发表日期:2008-03-14 摄影器材: 索尼 DSC-S700 点击数: 投票数:


오랜만에 또 글 올릴수 있는 뭔가가 떠오르는 같아서 참 다행이다.
봄이라서 그런가!
잠들었던 모든것들은 전부 다시 깨여나는데.
정녕 깊이깊이 잠들어버린 우리 할머니는 다시 살아돌아오지 않네.
비록 지금두 할머니 사진볼 자신은 없지만.
적어두 꿈에서 만나면 함께 얘기두 나누구 다독여두 주는 힘은 생긴다.
그토록 두려운 죽음이 내 가족에게도 찾아온다는게...
너무 잔인해서...거짓말같아서...
믿기 싫었지만...계속 외면하구 도망치고싶었지만...

그냥...
생명의 길고깊은 수면이라고 생각할려고.
그냥...
하느님이 주신.징벌이 아닌 배려라고 믿어볼려고.

봄이지만 여전히 춥다.
근데 뭔가 아물거리는 기운이 어렴풋이 보이는같기도 하고.
그래서 맘도 가물거리는듯싶다.
딱히 뭣때문에가 아니구...누구때문에두 아니구...
그냥.
아무한테도 아무것에도 관심없고.
나랑은 상관없다는 맘가짐이지만.
매하나하나의 기쁨.슬픔.행복.아픔.감동.절망까지지도
심장에 새겨둘려고...
나중에 내가 눈감을땐.
내 스스로가 내 생명에 후회없도록.
지금은 후회되는 일이 너무 많아서 화가 나지만...
나중엔..아주 먼 나중엔...
깨끗하고 투명한 령혼의 소유자였으면...좋겠다...

我会努力始终微笑着善待生命.享受生命.珍惜生命.超越生命.
在岁月的风霜雪雨中轻松安然地走完一世的红尘...

关键词:心情

作者:ivy

《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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