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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

发表日期:2010-11-05 摄影器材: 松下 点击数: 投票数:



2010-11-6上传图片



2010-11-6上传图片

왠지 요새 싸이 잘 안 들어가 + +...

미라 어르신과 같이 가서 웨딩 드레스를 골랐어.

동생처럼. 히히

한국에서 살아오다가 이런 역할을 어떻게 담당할 수 있는지 자기도 신기하네.~

언니는 드레스를 입어본 후에 나온 순간에 기분이 왠지 복잡해졌어.

나랑 가장 친한 언니가 곧 결혼하구나.

축하 하면서 언니는 곧 긱사 나갈 건데 이제 언니의 방에서 더 이상 떠들을 수 없어.ㅋ

 

막~정신이 없이 프로포절을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이번 학기 얼마 안 남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방금부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이제 벌써 곧 끝나네.

2년 동안에 정신이 없이 살았다가 이제 안녕 말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섭섭하네.

그래서 내가 말했는데 나랑 친하지 말고 친하지 말라고....

“并非此时,但是有时,你美好的就像一个白日梦。”

만약에 시간을 다시 돌리면 나는 한 번 더 내려서 너를 기다릴께.

ps: 나는 역시 poco에서 더 편해,

关键词:韩国生活

作者:诚市

《새로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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